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ㅣ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Mickey Haller series
마이클 코넬리 지음, 조영학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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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는 피고와 피고인 모두 defendant 라고 하지만,
우리말로 번역하는 거라면 ‘피고인‘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닐까..??..
그리고, 오자와 비문이 적지 않다. 교정, 교열을 제대로 안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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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 아이러니 - 18개 원소로 써 내려간 차별과 연대의 화학식
김명희 지음 / 낮은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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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솜씨가 좋다.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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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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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은 2개 반. (반 개를 줄 수 없어서 색칠은 3개로.)
주인공 형사가 매력이 없음. 사건 전개에 긴장감도 별로 없고.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긴 했는데, 지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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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애슐리 엘스턴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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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듯하면서도 흥미로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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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계곡 ㅣ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10
마이클 코넬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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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연쇄살인마 ‘로버트 배커스‘ 의 재등장.
기자 잭 매커보이가 주인공이었던 《시인》에 비해선 조금 덜하지만, 나름 재밌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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