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츠 원색 타포린 가방 - 블루

평점 :
절판


그냥 화면에 보이는 것과 같아요.궈여워서 냉큼 주문했는데 어른이 들고 다닐 일이란?? 소장해도 되고 잠깐 마트 갈 때 자잘한 물품 담기에 괜찮겠네요,미니 장바구니로.초등생 신발 주머니 정도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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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グロウ) 2021年 07月號 (雜誌, 月刊) ㅣ GLOW (グロウ) (雜誌) 69
寶島社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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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얇구요 기냥 일반 패션 잡지.
사은품 땜에 주문했는데 스누피 사각이랑 거의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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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ミニ) 2021年 06月號 [雜誌] - 미니 6월호 ㅣ mini (ミニ) (雜誌) 67
寶島社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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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은 두께부터가 얇직하고 내용이라도 꽉 찼더람 볼거리도
있었으련만 아니고,부록때문에 주문~플라스틱 미니 정사각 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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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 불태우다 ㅣ 쏜살 문고
윌리엄 포크너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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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불태우다. 유아인과 미나리의 스티븐 연이 출연했던 영화 대사에 유아인이 좋아한다던 작가,윌리엄 포크너의 책 제목에서 따왔다 들은 적 있는 버닝이란 영화와 전혀 다른 내용이네요.첫 장 열자마자 오타 인쇄가 두군데 보이고 읽는 중 인데 살짝 지루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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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2021-05-15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창동의 버닝은 하루키의 단편 <헛간 태우다>가 원작입니다.
 
모르는 사람들
이승우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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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탕,을 읽고 작가님의 팬이 되었는데
단편으로 묶어진 소설집이라 작가님의 진 면목들이 많이
드러나지 않는 아쉬움은 조금 있으나 수록 된 총8편의 글 중
갠적으로 6편은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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