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메뉴 개발을 위해 책을 찾다가 구입을 하게되었다.
하지만 받아보니 레시피 책은 아니고 다양한 빙수의
사진이 담겨져있다.
마치 인스타그램에 #빙수 이렇게 보는 기분.
나에겐 레시피라는 목적으로 구입해 책이기에
실망감이 컸지만 책을 넘기면서 드는 느낌은
참 다양한 빙수가 있다는것과 사진들을 계속보면서 일본 카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보통은 내 목적에 맞지않은 책이라면 보다말지만 끝까지 사진들을 보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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