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읽는다.
내가?
아니.
매일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는 그분이.
몇 년째 추우나 더우나 가는 그분이
지금도 읽고 있다.
경매를 하는 사람이면 한번은 들어봤을 이름 송사무장.
지금 그의 재자들이 많이 활동중인 가운데, 예전 책을 다시금 출간되었다고 해서 사본다.
경매보다 어렵게 생각하는 공매.
공매에 대한 책이 부족하여 정보를 얻기 힘들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독서를 해야지...
고전을 많이 읽어야지...
그런데, 고전은 좀 어렵다. 어떻게 읽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샀던 책이 이 책이다.
명확한 답은 안주지만 찾아가는 키워드는 제시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