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들어보셨을 이 분은요,
유대인이었습니다.
철학적인 고찰.
특히 사회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하셨던 분이셔서,
꼭 사회학을 전공하지 않는 분들이더라도
지금 사회에 속해있는 분 누구라도
읽어보면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
아무래도 번역체 특유의 문장느낌+심오한 내용으로
술술읽히는 형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흥미가 있어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중간 짬날때나
자기전에 읽는다던지 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 내용이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저는 원래 서론을 잘 읽지 않고
본 내용부터 보는 편인데,
서론도 다 읽었어요..!
그런데 서론은 한국인이 쓴 건데 왜
본론같은 난이도로 읽히는 거...?ㅋㅋㅋㅋㅋㅋ
책을 많이 읽어야겠어요..ㅎㅎ
책의 목차는
인간의 조건
공론 영역과 사적 영역
노동
작업
행위
활동적 삶과 근대
마지막으로는 용어해설과
한나 아렌트의 연보로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