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랑 3부작 세트 - 전3권 나쁜 사랑 3부작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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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식품이 아니다.

여자는 장식품이 아니다.

가슴에 박힌 문장이었습니다.

자신의 삶이 그 자체로 빛나는 것이 아닌,

누군가를 빛나기 위해 존재하는

부속품으로서 여겨지는 것.

이런 것으로부터 탈피해야합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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