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리더 유형 초등 수학 2-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한 권으로 유형 올킬! 라이트 유형서 ㅣ 초등 수학리더 (2026-2027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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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맘 서포터즈 활동으로 교재를 받아 직접 체험한 후기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2학년 2학기 수학을 위해 선택한 수학리더 유형2-2 입니다.

아직 학교에서 학습하지 않은 내용을 공부해야해서 개념설명이 자세한 교재라 엄마와 함께 홈스쿨링하기 좋았어요.
개념이 간단하게 하나씩 나오고, 개념설명 동영상도 있어 아이와 방학에 하기 편한 교재였어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반복할 수 있어서 아이가 실수를 해도 다시 연습할 수 있어요.

개념별유형에서 다룬 문제가 꼬리를 무는 유형에서도 반복되니 틀렸던 문제를 다시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아요.

응용 문제를 풀때 연산 문제는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보충북에서 연습을 할 수 잉ㅆ도록 구성되어 있어 한 권으로 한 학기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난이도도 기본부터 기본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 단원평가 대비용으로 좋았어요.

2학년 2학기 수학문제집이 고민된다면 수학리더 유형 2-2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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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따라 국악 따라 ㅣ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34
주연경 지음 / 한솔수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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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포럼에서 도서만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악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
아이와 국악에 대해 이야기 해 볼때 좋은 책이예요.



호랑이 따라 국악 따라는 호랑이를 따라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표지에 좌고, 꽹가리, 징, 가야금,생황의 연주에 호랑이가 흠뻑 빠져있는 듯한 모습이예요.


앞면지의 축 소리를 듣고 호랑이가 국악당으로 들어가요.
호랑이의 꼬리가 너무 귀여워요.
툭툭툭 툭툭툭
소리만 듣고 어떤 악기인지 맞추는 건 너무 어려웠어요.
축이란 악기를 처음봐서 악기를 검색해보면서 봤어요.
귀퉁이에 있는 QR코드를 누르면 축이란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덩덩덩 덩덩덩
이 소리도 맞추지 못했네요.
좌고 소리예요.
아쟁소리를 따라 또 다른 곳으로 가는 호랑이.

이 그림책은 호랑이를 따라가면서 다양한 국악기와 소리를 만날 수 있어요.

농악에 쓰이는 악기나 거문고, 가야금 정도만 알았는데 호랑이따라 국악따라를 읽으며 새로운 악기를 많이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며 소리도 들어보고, 실제 연주하는 장면도 찾아보며 보고 들으며 재밌게 그림책을 봤어요.

서양악기에 비해 낯설고, 이름이나 소리도 낯설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조금 우리 악기의 이름친숙해졌어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
우리 악기의 이름과 소리, 매력 속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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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어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101
서수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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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나는 문어 책을 보고 가장 먼저 생각난 건 나는 문어 노래다.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


문어이지만 진주처럼 살아야했던 핑크색 문어가 주인공이다.

진주엄마의 기대 속에서 태어난 문어 진주


진주 마을에 입학통지서가 나온 날
진주 엄마도 진주가 학교에 가는게 설레어
학교에 가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다른 아이들처럼 동글동글하게, 하얀색으로, 반짝반짝한 외모를 가꾸어준다.
진주 학교에 들어가서 멋진 진주가 되는 걸 배우는데
문어인 진주는 점점 힘이 든다.

동글동글한 진주가 되기위해서는 발을 숨겨야 했는데...
그러던 중 사건이 일어났다.

문어이지만 진주마을에서 태어나서 진주로 살아야 하는 아이
자기가 가진 특성이 자주 나타나지만 억누르고 살아가는 진주

결국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기답게 살아간다.

나다움을 발견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그림책.
 
어여쁜 우리 진주,
밝고 건강하게 자라렴.
다른 건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단다.

성인의 관점에서 보면 엄마의 육아방식이 진주마을과 닮아있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한 육아보다는 
엄마가 원하는대로 만들어가는 아이모습.
결국은 아이의 특성대로 성장할텐데..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는 아이의 관점에서

엄마는 엄마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재밌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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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 따라 쓰기만 해도 마음의 키가 한 뼘 자라는
김종원 지음, 하꼬방 그림 / 데이스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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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쓰기를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

글씨를 쓰긴 하지만 예쁘게 쓰지 못하는 아이들과 함께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다.


부모교육의 멘토인 김종원 작가님이 아이의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필사노트를 만드셨다.

짧은 글을 읽고, 그 문장을 따라 써보는 필사.


오늘의 단어를 정확히 알고,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글을 쓰다보면 짧은 문단이 완성된다. 



아이의 자존감, 감정,관계, 태도, 가치, 가능성을 주제로 아이에게 힘이 나고, 용기가 나는 글이 적혀있따. 따라 쓰는 게 힘들 수도 있지만 가이드라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 노력을 하기도 한다.

글을 쓰면서 글의 내용을 다시 생각할 수 있고, 그 글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


엄마와 함께 시리즈로 필사 노트를 쓰면 서로에게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다.



생각 연습을 통해 읽었던 글을 통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아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엄마,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힘들어지다가 쓰다보니 또 재밌어.

필사를 하면 좋은 말이 많아서 기분이 좋아져.


2학년 아이와 필사 소감을 나누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지만 필사를 통해 자기 성찰의 습관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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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쓰는 채근담 ㅣ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2
한치선(타타오) 지음 / 알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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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손독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 직접 체험하고 적은 후기입니다.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이 저술한 책이예요.  채근담의 채근은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을 갖고 있어요.
채근은 맛이 화려하지 않지만, 인생이 그렇듯이 씹을수록 참 맛이 느껴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깊고, 담담하게 삶의 진리나 깨달음을 소박하고 진솔하게 이야기 한 채근담.

필사를 하며 그 뜻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자를 따라 쓴다는 게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오십에 따라쓰는 시리즈 중 하나인 채근담에도
한자를 쓰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읽고 따라쓰니 어렵지 않았어요.



서예가가 쓴 멋진 글자를 따라 쓰고,
공란에 다시 비슷하게 써보면서 글자 쓰기에도 정성을 다하게 되고,
뜻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 좋았어요.

동양의 탈무드라 불리는 채근담을 따라쓰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글을 더 깊게 음미할 수 있어요.



필사를 위한 책을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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