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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거핀 일상 만화 1 ㅣ 소맥거핀 일상 만화 1
윤종문 지음,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소맥거핀 원작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7월
평점 :

애니메이션
크리애이터로
유명한
소맥거핀.
말도
없고, 동글동글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너무 공감이 가고 웃음이 난다.
그래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소맥거핀님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
만화라 아이들이 좋아해요.
만화
싫어하는
사람은
잘
없잖아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꺼내서 볼 수 있어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
등
지루한
시간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
손에
자주
들려
자주
외출을
하고
있어요.
가족이야기라 온 가족이 볼 수 있어요.
아이
책이라
어른은
잘
읽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온
가족이
보면
더
재밌어요.
소맥이네
가족은 4명인데 소맥이 누나와 소맥이의 전쟁이 재밌어요.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식사시간, 일상 생활이 소재가 되어 저도 공감이 되더라구요.
가족 4명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할머니도 등장해서 할머니의 사랑도 느낄 수 있어요.

가족에게 공감이 가는 코미디
만화라서
재밌기도
하지만
코믹한
요소들이
너무
많아요.
엄마가
밥먹자! 라고 얘기 했는데 소맥이만 밥을 먹으러 간 상황. 엄마가 소맥이에게 수저놓고, 그릇옮기는 등 심부름을 시켜요.
저희
아이들도
이부분
보며
너무
공감하더라구요.
엄마를
가족의
서열 1위로 하고, 엄마의 몸을 근육질로 만들어 뭐든 다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든 부분도 아이들이 많이 재밌어 했어요.

쉬어가는 코너도 꼭 봐야해요
2개의 주제가 끝날때마다 쉬어가는 코너가 있어요.
먹잘알
테스트, 숨은 그림 찾기, 소맥거핀의 인터뷰까지.. 모두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책을
만든
작가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만화책이라
아이에게
권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볼
수
있어요.
코믹하게
스토리가
흘러가지만
가족의
사랑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유머들을 활용해서 즐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