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함과 아름다움과 무한한 가치를 실제에 더 가깝게 보이도록 하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 P40

내가 섬기는 교회의 사명 선언문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모든 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기뻐하도록 하나님을 가장 높이려는 열정을 퍼트리기 위해 존재한다." - P59

고린도후서 4장 17절에 나오는 바울의 표현을 빌려 보자.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성취되게, 행하여지게, 이루어지게] 함이니."
여기서 "환난은 우리를 공격하는 원수 가운데 하나다. 바울이 환난과싸울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환난이 바울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지못했던 게 분명하다. 더 나아가 환난이 사로잡혔다. 환난이 노예가 되어바울의 영원한 기쁨에 기여했다. 전에는 원수였던 "환난이 이제는 바울을 위해 일한다. 환난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위해 바울을 준비시킨다. 바울의 원수가 이제 바울의 노예다. 바울은 단지 원수를 이기는 데그치지 않았다. 그는 원수를 넉넉히 이겼다. - P125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함께" 출근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아무 생각 없이 일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함께" 일해야 한다. - P180

우리가 인간으로서 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의식적으로의지하고, 탁월함에 대한 하나님의 패턴을 의식적으로 추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의식적으로 나타내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P187

이것이 열방이 자신을 기뻐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내삶을 가장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것인가?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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