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사막같다고 여기는 주인공. 노인지. 근데 알고보니 대학때 뜨거운 사랑이 엄마때문에 깨져서 그로 인한 상실때문이었다니. 엄마와 전남친의 이야기속 개입이 흐름을 깬 느낌이다. 그것도 마지막에 반전읊주는것처럼 숨기고 있다가 터뜨려서 더더욱 그렇다. 버석버석한 주인공이어서 전남친과의 이별땜에 엄마를 피해 트렁크를 들고 회피해야 했다는 설명이 너무 괴리감이 느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