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이 토비아스로나온 드라마를 보다 갈등과 긴장에 지쳐 중간에 그만두고 책으로 결말을 알게 되었다. 각색을 잘 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다. 이 시리즈의 책은 경찰관의 시점으로 흘러가기에 시청자로서는 너무많은 등장인물과 이야기로 혼란스럽지만 독자들은 범죄와 경찰의 이중구조를 계속 쫓아오던 사람들이라면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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