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 먹은 음식으로 뭘 하는가를 가르쳐주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는 말해 줄 수 있어요.

책은 깨어나라고 합니다. ~.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
저는 책을 읽고 한 발짝씩 나가며 거기서 배운 디테일로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존재해야 할지 길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치를 두는 것을 더 잘 사랑하기 위해서 조금씩 나를 바꾸어 나가는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지금 여기서 힘 있게 존재할 수 있는 방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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