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 the wind sing.


Pinball

영어 번역가로 일하며 쌍둥이와 함께 지내는 일상을 보여준다. 지난날에 몰두했었던 spaceship pinball game machine 을 다시 만나게도 된다. 다시 별일없이 일상이 계속된다. 기대감도 없이 큰 즐거움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간다. Paul Auster랑 비슷한 흐름의 글이다. 별 사건없이 의식의 나열들. 그래도 계속 끝까지 확인하고 싶게 만든다. 그래서 어떻게 이야기가 끝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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