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뒤에 handmaid’s tale의 속편이 이 책이다. 전편보다 훨씬 친절하게 어떻게 이런 통제사회가 탄생되었고 유지되었고 멸망되었는지 Agnes(Giliad에서 태어나고 자란 aunt), Nicole( famous baby Nicole, handmaid에 의해 구출되어 캐나다에서 양부모밑에 크다가 16세되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길리아드를 붕괴시킬 정보를 가져오기 위해 길리아드로 잠입), Aunt Lydia( 전직 판사 출신으로 고문후에 살아남기위해 창립자로 사회를 건설하고 유지하는데 일하지만 처음부터 이 사회를 무너뜨릴 복수의 준비를 하던 사람)의 증언들을 나열하면서 잘 보여주고 있다.
인간의 잔인함에 대해 놀라면서도 지금의 현실에서도 볼 수 있는 익숙한 모습들이라는걸 깨달을때 더 무서운 내용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