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계단 - 금융전문가 아빠가 전하는 투자 레벨 올리는 법
신현준.김학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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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본부터 한 단계, 삶의 방향까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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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생각식당 - 생각으로 돈을 버는 기획자의 발상법
김우정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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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파는 식당이 아니라 생각을 사고 그 생각들을 축적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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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생각식당 - 생각으로 돈을 버는 기획자의 발상법
김우정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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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어떻게 유니크한 발상을 할까?
생각식당은 밥값 대신에 생각값을 얹어서 받아보자고 탄생한 생각을 파는 식당, 생각식당이 탄생한 것이다
​
이 책은 식당의 기록이 아니라 저자의 공부 기록이다
많은 것들을 보고 들으며 나만의 생각법을 만들고 훈련한 기록이 이 책의 전부라고 한다
​
​
차례를 보면 메뉴판 처럼 되어있는 것이 흥미로웠다
각 주제에 따라 내용이 나오는데 레스토랑에 나오는 멋진 식단처럼 차려놓은 생각의 메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해야 평범한 일상에서 돈이 되는 발상을 이끌어내는지 배울 수 있다

​
"단순하고 작은 생각이 모든 것을 바꾼다"
​
미니멀라이프를 하기 전에는 항상 물건도 많아서
시각적으로나 심적으로 많이 복잡했다
​
하지만 단순하게 살고 싶어서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있다 이게 미니멀인지는 모르지만 과거의 나에 비하면 미니멀이 맞다
단순하고 단단하게 살자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 모토다
​
좋은 습관은 꾸준히 해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단순하게 시작해야 꾸준히 할 수 있다
​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작은 정성이 큰 결과가 되고 변화가 쌓이면 혁신이 된다
비록 시작은 작을지라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인생의 후반부는
인생의 전반부 동안 얻은 습관들로 이루어진다."

​

내가 아픈곳은 평소에 잘못된 자세와
습관 때문에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규칙적인 식단과 운동이 필요하다
젊었을 때는 아프곳을 발견하기 힘들고
나이가 들어서야 몸이 고장난 곳을 찾게 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킬 것.

​그리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니 잘 때 푹자고 건강하게 먹고 많이 웃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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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의 사생활 : 먹고사니즘 - 새롭게 일하고 나답게 먹고사는 밀레니얼 인터뷰 ㅣ 요즘 것들의 사생활
이혜민 지음, 정현우 사진 / 900KM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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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진 요즘시대에 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먹고 사는 방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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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의 사생활 : 먹고사니즘 - 새롭게 일하고 나답게 먹고사는 밀레니얼 인터뷰 ㅣ 요즘 것들의 사생활
이혜민 지음, 정현우 사진 / 900KM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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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Z세대 평생 직장이 사라진 요즘

나다운 일을 찾아 먹고 사는 요즘 것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첫 세대',

'평생 세입자로 살아가야 하는 세대',

'평생직장이 사라질 세대',..

​

'밀레니얼' 앞에 이런 수식어가 붙는 걸 보면, 우리가 먹고 살기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는게 분명하다

​

'퇴사' 라는 키워드도 동시에 우리 일상에 자리를 잡았다

​

회사는 자기를 지켜주지 않는다

회사를 위해 살아가다가 나의 인생을 잃어버릴 수 있다

밀레니얼 세대에 살고 있는 요즘 것들은

무엇을 하며 먹고 사는지 인터뷰하는 내용의 책이다

​

'저 청소일 하는데요?' 책을 쓰신 김예지 님 이야기도

예전에 유튜브 신사임당 채널에서 봤었는데

돈 버는 일(청소일)과 하고 싶은 일(그림) 사이에서

더 중요한 건 무엇이냐고 물어봤었을 때 생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나를 먹고 살 수 있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했다

지금은 청소일은 전보다 비중이 줄어들고 그림을 그려서 수입을 얻고 있으시다고 하는데 정말 생계가 되어야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책을 읽고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받았고 나 또한 공감을 많이 느꼈다

​

배민에서 일을 했던 이승희(숭)님과 퍼스널 브랜딩 드로우앤드류님이 인터뷰한 내용을 보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모두 팔로우를 하고 있음에도 느끼는 것이 많았다

​

같은 세대에 살아서 그런지 공감도 되고 한편으로는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다

​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더욱 더 필요하다

회사는 나를 지켜주지 않고 나의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면 퇴사를 선택해도 좋지만 그에 따른 결과는 내가 책임져야한다

​

나는 회사를 다니고 있지 않지만, 그래서 나의 시간이 많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도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감사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만 채우고 싶다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어차피 평생직장은 없다 요즘것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생각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나의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정비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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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성실하게 무엇이든지 꾸준히 해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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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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