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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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엄격한 사람보다 나에게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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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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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해, 가장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법.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다른사람들이 실수 하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갈때가 많지만, 내 자신이 목표로 했던 양을 못채우게 되면 기분이 나빠지고 더욱 나를 몰아가게 되는 것 같다.

요즘도 해야할 일들과 처리할 일들이 있어서 나자신에게 조금 모질게 대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 것을 느꼈다.

세상에서 소중한 나를 위해,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평소에 여유롭게 생각해야지 하고도 여유가 없어질 때 읽어본 이 책은 나를 여유를 가지게 해준 책이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던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할 일 목록을 적어놓고 하나한 지워나가면서 일하다 보면 진행 상황이 한눈에 들어와 일할 의욕이 생긴다.

나도 이렇게 해본 적 있었는데 오히려 너무 많은 할 일 목록은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

한 가지 일을 다 끝내고 다음 할 일로 넘어가기..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이미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사실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는 나. 정말 기특해!'

라고 칭찬해주기.

<해야 할 일을 하는 나 자신을 칭찬해주기>

앞으로 내 자신을 힘껏 칭찬해줘야지

 





비워야 채울 수 있듯이 생각을 멈춰야 생각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나의 의지로 게을러지기(여유갖기)

자신의 의지로 게으름을 피우겠다고 결정한 일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목요일 까지 열심히 일을 했다면 금요일 오전까지는 늦잠도 잘 수 있고 여유를 부리는 것이다.

게으른 것이 아니라 나에게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주는 것은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원하는 목표를 이뤄나가는 것도 분명 좋지만, 목표를 위해 달리는 경주마처럼 되기는 싫다.

삶을 즐기면서 여유가 있는 사람이고 싶다.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는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드는 책.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다고 생각이 드는 때 이 책을 다시 펼쳐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기계발 #나를내려놓으니내가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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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은가 - 궁극의 질문들, 우리의 방향이 되다
후안 엔리케스 지음, 이경식 옮김 / 세계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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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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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전할수록 윤리의 기준은 바뀌는 것 같다.

무엇이 옳은가, 윤리적으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온갖 윤리적 딜레마를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써 과학, 기술, 종교, 윤리, 문화,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다가올 미래를 이야기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4장 SNS 속 무제한 자유는 옳은가에서 디지털 문신들 부분이었다.

잉크문신은 옷으로 가릴수나 있지만 전자문신은 그럴 수도 없고, 심지어 죽어도 사라지지 않고 결코 땅에 묻히지 않는다.

가끔 SNS에서 나오는 광고가 내가 사고 싶었던 것들이거나 생각했던 것들이 나오는 것 보면 누가 훔쳐보는 것처럼 알고리즘이 무서울 때도 있었다. SNS의 순기능도 많지만 역기능의 발생도 생각을 안할 수 가 없는 문제이다.

옛날에는 동거가 죄가 되었는데 요즘은 결혼전에 동거를 해보고 결혼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이렇듯 과거에는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한것들이 되고, 지금 당연한 것들이 미래에는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기술은 윤리를 바꾸어 놓는다. 그러니 오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일이 내일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라."

라는 근본적 규칙을 무시하거나 잊어버리기 때문에 이 시대에 윤리적 차원의 문제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앞으로의 윤리적문제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양해지고 넓어지는 느낌이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해야할 것이며 이 사회를 상식적으로 판단하며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침서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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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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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은가 - 궁극의 질문들, 우리의 방향이 되다
후안 엔리케스 지음, 이경식 옮김 / 세계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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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윤리적 판단을 해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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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돈, 힘 - 정치경제와 지정학으로 배우는 금융투자 이야기
신환종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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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문화, 지리, 심리를 넘나드는 땅 돈 힘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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