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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 디지털 노마드 창업 - 대학교 2학년, 월 1,000만 원 순수익을 낸 진짜 노하우
류희은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평점 :

요즘은 투잡을 넘어 N잡러 그리고 출퇴근을 하지 않는, 그러니까 어디서든 출퇴근을 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가 있다
코시국에 디지털 노마드 직업은 흥미로울 수 밖에 없다
나 역시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대학교 2학년에 월1000만원을 벌고,
24세에 창업을 하고 28세 미니 은퇴.
솔직히 너무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부러우면 따라하기라도 해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요즘이다

열심히 보다 요령껏!
요령껏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나도 예전에 시험준비를 할 때 열심히만 했던 생각이 난다.. 무엇인가 공부를 할 때는 요령껏이 정말 중요하다

'옷으로 옷 살 돈 벌기'
'여행으로 여행 갈 돈 벌기'
이거 정말 최고다..
보면서 약간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
바로 이거야!
이런게 나를 위한 투자 아닐까?

관찰할 것
메모할 것
반복할 것
잊지말 것
인생을 이 정도만 생각하며 지내도 꾸준함과 새로움을 함께 얻어서 성장할 것 같다

반복의 중요성은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정말 반복만이 나를 성장하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매일매일 무엇인가 하는 사람이 될 것
디지털 노마드의 종류와 어떻게 순수익을 냈는지도
책에서 다루고 있는데 편집 프로그램이나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재능을 팔거나
손재주가 있는 사람들은 어떤 플랫폼으로 제품을 파는지 요즘 똑똑하고 재능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재능을 필요한 곳에 제공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나에겐 별거 아닌 지식이라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제공하여 소정의 돈을 벌어도 좋을 것 같다
기업이나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창업을 하는 것보다
나의 재능을 조금이라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도전을 하다보면 디지털 노마드로 살 수 있지 않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