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 문, 파자마 파티를 하다 이사도라 문 시리즈 9
해리엇 먼캐스터 지음, 심연희 옮김 / 을파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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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되니 엄마보다는 친구인가봐요.

학교 끝나고 친구랑 더 놀다오면 안되냐고!

친구랑 노는 시간이 세상 즐거울 나이이긴하죠.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마음껏 뛰어놀수도 

어디를 마음껏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아이들 보면 늘 안타까워요

그래서 집에서 책보는 시간이 좀 늘었네요.

모험 가득한 공감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라면 

정말 읽고 또 보네요.

귀엽고 특별한 이사도라문 시리즈!

초등 딸랑구가 애정하는 책이네요.

이사도라문9 파자마파티를 하다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사도라문9 

파자마파티를 하다 


해리엇 먼캐스터 지음

심여희 옮김

을파소 출판

이사도라문파자마파티를하다 

이사도라 문 9권은 처음으로 친구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뱀파이어요정 이사돈사문 이야기에요.



벌써 이사도라문9권까지 나왔네요.

나머지 없는 책들도 사달라네요

매일 친구를 집에 데리고오고 싶어하는 딸랑구인데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라니!

제목부터 아이를 들뜨게 하네요.^-^

오늘밤 친구집에서 잔다면 뭘하고 놀거야?

란 질문에 아이들의 생각을 옅볼 수 있네요.

친구집에서 잔다는 거 자체부터

정말 너무 너무 신나는일이겠죠!^-^

"친구랑 유령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림자놀이도 하고, 변장놀이도 하고 재밌게 놀거에요"

생각하는것만으로도 신이나는지 

얘기하면서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ㅋㅋ

요정인 엄마와 뱀파이어인 아빠 사이에 태어나

뱀파이어요정 이사도라문, 

동생과 분홍토끼까지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 있어요.



주말에 친구랑 함께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보라고

월욜에 최고의 케이크를 만든 팀을 뽑아 

반짝반짝케이크 결승전을 볼 수 있는 방청권을 줄거래요.

조이는 뱀파이어요정 이사도라문에게 

자기집에서  케이크만들고 파자마파티를 하자고 해요.



대회를 위한 멋진 케이크를 만들기위해

이사도라문는 마법지팡이를 써서 

정말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요.





전동칫솔로 치카도 해보고,

둘이 똑같이 얼굴에 팩도 붙여보고,

유령처럼 걸어다니기도 해보고,ㅋㅋ

친구랑 하룻밤을 보내는일이

둘이서 정말 얼마나 재밌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친구들의 케이크를 보자 얼마나 열심히 만들었는지 알것 같아 

마법케이크를 안내길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조이가 그만 이사도라문과 함께 만든 마법케이크를 가져왔어요.

우승자는 조이와 이사도라였지만 

조이는 선생님께 솔직하게 말해요.

누구나 가끔은 잘못을 한단다

하지만 너는 사실대로 말하고 뉘우쳤으니깐 이제 괜찮아

누구나 잘못을 하지만

그걸 알고 뉘우치고 반성한다면 그 또한 성장하는 과정이죠.^-^

누가  우승하든 상관없이 

다 함께 맛있는 케이크를 즐겁게 나눠먹어요.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뭐든 즐거운 시간이 되겠죠!

같은반 친해진 친구와 늘 놀고 싶고,

집에 데려와서 까지 놀고싶다는 딸랑구 말을  들어보면

아이의 마음은 자기와 마음이 맞는 친구와 시간을 충분히 보내고 싶은거겠죠!^-^











이야기 뒷부분에는 재밌는 부록이 실려있어요.





당장 케이크 만들고 싶다며!

심리테스트까지 아이랑 함께 해보며 즐겁게 책을 읽었네요.

"마법케이크!엄마 나는 주목받는걸 좋아하는 나는

화려하고 반짝이는 걸 모으기도 해요"

하면서 읽어주네요.

이사도라문 10권은 이사도라 문 무도회에 가네요.

특별해서 평범한 이사도라의 새로운 모험이 벌써 기대되네요.

이사도라문파자마파티를하다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글밥이어서 

아이가 앉은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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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 2 -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 십 년 가게 2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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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흥미진진한 판타지동화에 푹 빠져있는 딸랑구

무엇보다 책읽는 즐거움을 이어가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야하는것 같아요.

전천당 이어 전천당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십년가게 판타지동화도 인기만점이네요.


십년가게2


히로시마 레이코 글.

사다케 미호 그림.

위즈덤하우스 출판.




십년간 물건을 맡아주는 이상한 시간가게 십년가게


벌써 그 두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네요.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귀신들도 다 저마다의 사연이 있듯이

십년가게를 찾은 손님들도 저마다 사연들이 각양각색이에요.





손님들의 소중한 물건을 맡아주는 가게 십년가게,

십년가게의 주인인 십년가게, 가게와 이름이 같아요.

십년가게의 젊은남자 시간을 다루는 마법사 십년가게는 왠지모를 신비로움이 !

십년가게의 고양이 집사 카라시까지!







바이올린을 배웠지만 현재는 연주하지 않는 바이올린,

추억이 있는 바이올린이라서 그냥 갖고 있고싶은 카야의 마음과 달리 엄마는 바이올린을 배우는 사촌동생에게 주자고 해요.


어느날 사촌동생의 집에갔다가

 먼지가 수북히 쌓인 대충 보관되어 있는 바이올린을 들고 집으로 와버린 카야!


집에 와 열어보니 바이올린 위에 카드한장이 놓여있어요.



매우 소중해서 버리거나 다른사람에게 줄 수 없는 물건, 그러나 지금은 곁에 둘 수 없는 물건이 있다면

십년가게로 오라고해요.

십년동안 소중하게 망가지지않게 보관할 수 있데요.

십년이내라면 언제든 찾아가도 괜찮다고.

하지만 맡아주는 대가로 손님의 시간 일년을 받는다고 해요.


십년이 지나면 손님에게 알림카드를 보내

물건을 찾아갈거면 카드를 펼쳐주고,

찾아가지않겠다면 카드에 X표시를 해주면 

십년가게가 갖는다고 하네요.


계약서에 서명까지 하고 나니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거리에서 프로는 아니지만 즐겁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땐 힘들다고 그만뒀는데 그때 더 열심히 연습할걸 감정을 느끼게되요.

전엔 잘해야된다는 생각에 음악을 즐길수 없었다면

이제는 즐겁게 연주하고 싶은 즐기고 싶어진 카야!

간절하게 연주하고 싶은 생각이 들자 

바이올린을 되찾아야겠다고 생각해요.



정말 원할때 간절히 필요로 할때 

그때가 적기인거 같기도 해요.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느낄때가..

그런데 그 당시에는 모르는것 같아요.


잘하는것보다 중요한건 즐기는거 같아요.

방과후 음악줄넘기를 하는데 

처음엔 안해본거라서 두려움에 하기싫다더니

이제는 재밌대요. 새로운거 할때는 힘들긴하지만,

힘든것보다 재미가 더 큰지 음악줄넘기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걸 찾고, 그걸 즐겨나갈 수 있다면


아이들도 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두번째 에피소드 안타까운 보물상자는

정말 가슴아픈 가슴 뭉클해지는 이야기에요.

아들의 꿈을 위해 아들 뒷바라지하기위해서 늘 바쁘셨던 어머니,

 늘 곁에 없었던 어머니의 부재에 늘 엄마의 사랑이 고팠던 어린시절,

서로의 골이 깊어져 마음을 서로 나누지 못한 채

마음이 닫혀져 버린 모자지간,

엄마가 십년가게에 맡겨둔 건

엄마를 사랑한 아들의 그림과 편지, 성적표,  건강진단서까지!

혼수상태에 빠진 엄마

십년가게가 돌려준 하루라는 귀한 시간!

아무데도 안가고 그저 아들과 얘기하고 싶고,

묻고 싶은것도 많았던 엄마

서로 손을 꼭 붙잡고 눈을 들여다보며 

오랜시간 대화를 나누고 다음날 돌아가신 엄마.


정말 가슴찡하고, 뭉쳐있던 가슴에 응어리가 녹아내리는듯한 느낌마저 들더라구요.





중간중간 이렇게 흑백의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상상력을 좀 더 불러일으키는 듯 해요.




흥미진진한 판타지동화

긴장감과 감동까지 안겨주는 재밌는 이야기

전천당에 이어 십년가게까지!

초등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줄 십년가게2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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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
이은하 지음, 김병하 그림 / 북드림아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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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1학년 딸랑구가 자주 보는 이야기는

무서운 이야기, 추리나 탐정이야기, 학습만화 등

흥미진진한 재밌는 이야기를 찾아보더라구요.

제목부터 아이들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을 소개할게요.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


이은하 글.

김병하 그림.

북드림아이 출판.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은

 용기내서 꺼낸 마음속 질문들과 그답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세살 아이들의 모험이야기에요.


궁금한 것이 많다면 잘 자라고 있다는 것!


이은하 작가님은 어렸을때부터 호기심이 많았고,

중국에 머물던 시절,  광장에서 전통극을 보았는데

천상과 지상을 내달리듯 힘차게 날아오르는 용과

사자들의 퍼포먼스를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었다고 해요.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은 작가의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담이 담겨있다해요





24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이야기로


소제목만 보더라도 흥미진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낙타처럼 큰 혹이 불룩 나온 곱사등에

좁은얼굴에 긴 매부리코,

쭉 찢어진 눈매의 매부리코 남자는

멀쩡한 아이들이 시커먼그림자를 하나씩 매달고 다닌다며

혀를 내둘렀어요.





중국으로 이민을 간 범수,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유학을 하는 빛나,

사는게 죽을맛인 중국인 형제 강강과 동동은

각자 저마다 견디기 힘든 삶의 무게가 있어요.

어린아이들이라고 해서 고민이 없진 않죠.

저마다  삶에서 힘든 것들이 있고,

그로인해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죠.



사는게 죽을 맛일것 같은 사총사에게 

영혼의 세계를 알려주며 아수라왕의 영혼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알아듣기 힘든 이야기만해요.


천도,인도,수라도,축생도,아귀도,지옥도

영혼의 여섯개의 세계로 떠나게 되는 양꼬치사총사!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이 시작되요!

지옥대탐험이라니~!

죽어야지만 갈 수 있는 그 영혼의세계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고 기대가되네요.





이상하고 낯선 영혼의 세계로 이동하며 

판타지모험을 하게 되요.

 양꼬치사총사가 어떻게 지옥대탐험을 헤쳐나가는지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들어요.





중간중간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삽화가 들어가있어요.

삽화보다는 글이 더 많은 판타지소설이지만,

소재가 재밌고 흥미진진해서 지루할틈이 없어요.

이상한 할아버지에게 속아 지옥대탐험을 하게 됐지만

어떻게 다시 돌아갈지..

궁금하게 만들어요.

지옥대탐험을 하며 힘들었던 괴로웠던 삶의무게와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게 되면서

가족을 이해하게 되고, 공감하면서

스스로 마음의 치유를 하게 되요.

13살 사춘기를 겪는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 겪고 있는 저마다의 삶의 무게를

혼자서 떠안고 살아간다면 

너무나 삶이 힘들고 버겁지 않을까요?

가족과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 보듬어 주고 안아줄 수 있는 

마음적으로 편안한 기댈 수 있는 그런 가족,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 판타지소설을 보니

영화 신과함께가 생각이나네요.





"엄마 여기에 나오는 이상한 할아버지가 특히 무서워요. 자꾸 생각나서 무서워요~"

"그 할아버지가 굉장히 나빠요~"


"할아버지가 그림자가 따라다닌다고 비밀통로 열린다고 심부름해줄수 있냐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얘기해서 

엄청난 모험을 가게 된거에요."


흥분해서 설명해주네요.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니 엄청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글밥이 좀 많은 책인데도 

이야기가 재밌는지 한번 잡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더라구요.

두번의 호흡으로 나눠서 읽어버리더라구요.

글밥있는 책들은 잘 안읽으려고 하는데 반면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은 계속 이어어지는 에피소드에 긴장감도 있고 재밌나봐요.


반절 읽고 자더니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 책을 꺼내서 읽더라구요.

중간에 놓을 수가 없는지 끝까지 읽느라

 아침밥도 못먹고 학교에 간건 안비밀!^^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느껴지는 

양꼬치사총사의 지옥대탐험 판자지동화는 


아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안겨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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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전주야 - 어린이 전주 여행 가이드북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
이나영 지음 / 상상력놀이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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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살고 있는데 저조차도 잘 모르고 있는 전주.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주

전주아이와함께가볼만한곳이에요.

전주여행 가이드북 어린이그림책

 안녕나는전주야가 있어서 소개할까해요.



안녕 나는 전주야


이나영 글.

정지윤,임희주 그림.

상상력놀이터 출판.



안녕나는전주야는 어린이 전주여행 가이드북으로 

동화로 읽는 전주여행 정보 이야기가 가득해요.





전주한옥마을지도로 한눈에 알아보는 전주추천코스가 담겨있어요.


새로운 도시에 가면 관광가이드북부터 찾아보게 되는데

이렇게 안녕나는전주야 책에  전주한옥마을지도로 살펴볼 수 있어 좋네요.







전주의 역사부터, 전주의 자연,  먹거리까지! 

아주 다양하고,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전주하면 한옥마을로 유명하죠!

도심속에서 한옥이 주는 정겨움과 옛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은 정말 각지에서 많이들 찾아와서 번화가가 되었어요.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고 말이죠.


한옥마을에 경기전도 소개가 되어있네요.

전에는 입장료가 무료였는데 이제 입장료를 받아요.


역사하면 좀 딱딱하고,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과 함께 재밌는이야기로 풀어주니

좀 더 이해하기가 쉬워요.





풍남문과 남부야시장도 소개가 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 아이들과 함께 가보진 않았는데

아이가 보더니 자기도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코로나때문에도 당분간은 못갈듯 싶어요.







전동성당 아름다운 건축물인 전주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하네요.

영화 박신양 나오는 약속에서 전동성당!





아이들과 가봐야지 하고 아직도 못가본

 한지박물관에서 한지만들기체험!

한지만드는과정도 그림으로 알기쉽게 소개되어 있네요.


그런데 유치원에서 가봤다고 하네요.

부채박물관도 있는줄 몰랐는데..^-^






여행을 가면 그 지역의 맛집이 빠질 수가 없죠.

전주하면 떠오르는 비빔밥, 콩나물국밥!

유명하죠.

전주에 살다보니 맛집을 추천해줄 수는 있는데

전주음식은 대부분 맛있어요.

잘 몰랐었는데 다른지역을 여행해보면

제가 사는 전주가 음식이 진짜 맛있는거구나 하고 느끼게 되거든요.^-^


다양한 먹거리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가본곳이 안녕나는전주야 책에 소개되어 있으니

반가운 모양이에요.






뒤부분에는 실사진이 담겨있어서

전주여행의 더욱 생생함이 느껴지기도 해요.

여행하면 사진이죠!

사진이 남는거더라구요.

한옥마을에서 사진찍으면 정말 예뻐요.

요즘은 한복대여해주는곳도 많이 생겨서 

한복입고 돌아다니는 분들을 곳곳에서 마주칠 수 있어요.

추억만들기  재밌을것 같긴해요.





아이랑가볼만한 곳이 테마별로 쭉 정리가 되어 있어요.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워크북이 함께 들어있어요.


현장체험학습신청서와 보고서 작성시

 부모님을 위한 유용한 팁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나중에 전주여행을 하게될때

아이들이 보고 느낀것들을 기록해볼 수도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가로세로낱말퀴즈, 단어찾기 등 ,OX퀴즈,미로찾기,종이접기 등 

문제를 풀면서 한 번 더 전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전주의 매력을 알아볼 수가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호기심가득하게

전주여행지의 진모습을 꼼꼼하고 알차게 담아낸 

어린이 여행가이드북인것 같아요.

안녕나는전주야 책을 보니 전주아이와함께가볼만한곳이 

이렇게 많았나싶네요.







작년에 전주비빔밥축제 때 축제는 참여못하고,

향교와 한옥마을 데이트했었네요.




전주아이와함께가볼만한곳이 없다고 툴툴거렸었는데

안가본곳도 몰랐던 곳도 있네요.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를 떠나본 적 없는 저도

전주를 잘 모르는데 안녕나는전주야 그림책으로 만나니

전주만의 매력을 더욱 더 느낄 수 있었네요.

아이에게도 내가 사는 이곳 전주가 얼마나 멋진곳인지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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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카드(위카)-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한국사/브로마이드 포함/세이펜가능)
술래잡기 편집부 지음 / 술래잡기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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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랑 위인전 읽고있는데 

좀 더 재밌게 학습할 수는 없을까?고민중였는데

놀며 즐겁게 익히는 그림위인카드가 있더라구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위인들에 대해서

게임으로 놀이식으로 놀며 배울수있어 흥미롭겠어요.^-^





위인카드(위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위인카드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동요를 기반으로

 제작된 위인카드에요.



구성

카드 80장, 브로마이드1장, 케이스1개,게임보드







위인카드-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 브로마이드는

세이펜적용되는 브로마이드에요.

100명의 위인과 동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평상시에도 '아름다운 이땅에 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두녀석들이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브로마이드는 

잘 보이는 곳에 눈높이에 맞게 벽에 붙여놓았더니


수시로 지나가며 그 앞에 서서 보고 따라 부르더라구요.





위인카드 브로마이드  QR코드를 찍으면

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어요.





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 5절까지 가사가 적혀있어요.



좀 더 재밌게 보드게임을 통해 위인들을 배울 수 있는

앞 뒤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보드판 종이도 들어있어요.





주사위와 말4개를 만들수 있는 주사위놀이세트도 들어있어요.





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 위인카드는


총 8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 위인카드는

상자케이스가 견고해서 


카드를 보관하기에 용이하도록 제작되었네요.





위카 상자케이스 측면에

우리가 사랑해야 할 어린이와 나라에 대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동요가사 카드가 세장 이렇게 따로 들어있어서

들고다니면서 노래를 부를 수도 있고 

휴대하기에도 좋을 듯 해요.




설명카드도 두장 들어있어요.



위인카드 앞면에는 위인특징과 동요가사를 넣어서 


따라부르기 쉽도록 되어 있어요.





위인카드 뒷면에는 위인의 이름과 주요업적이 요약되어 있어요.


중요한 어휘는 글씨색과 크기를 달리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위인카드는 세이펜이 적용되는 카드라서

더욱 활용도가 높겠어요.

위인카드는 양면으로 유광코팅되어 있고,


모서리가 둥글림처리 되어 있어 안전하네요.





위인카드 앞면에 숫자,별,가위바위보,

뒷면에 거북이가 그려져있어요.

위인카드로 네가지 게임을 즐길 수가 있어요.



위인카드의 글자부분을 가려서

누구인지, 직업은 뭔지, 어느시대에 살고, 어떤 일을 했는지

알아맞추며 위인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올 듯해요.

퀴즈형식으로 문제를 낼 수도 있고,

알아맞추는 방법으로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새 위인들을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죠!





보드게임으로 놀이하듯 게임하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 뮤직비디오 재생시켜놓고


보드게임을 즐기니 더욱 신나요!





책은 두께도 있고 읽기 부담스러운 반면

위카는 위인카드로 제작되어서 

아이들이 언제든 꺼내보고, 동요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친근하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역시 노래의 힘과, 게임  학습법은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느낌을 받지않고,

놀면서 학습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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