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히어로 가족의 비밀 작은 스푼
송아주 지음, 박정인 그림 / 스푼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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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투닥거리며 싸우는 남매

언제나 동생을 이겨먹으려하는 누나!

가족은 경쟁상대가 아니라고 서로 위해주고

사랑해줘야한다고 해도 매일 일상은 전투적이네요^-^

이웃집히어로 가족의 비밀을 읽고

가족이 화목하게 지내는 방법에 관해

아이랑 읽고 이야기 나눠봤어요.

 

표지부터 흥미롭네요.

왠지 비밀이란 단어가 주는 호기심

어떤 비밀이 숨겨져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어요.

 

주인공 완두의 엄마아빠가 싸우는 일상

엄마를 마그넷우먼, 아빠를 샤우팅맨 두 히어로로 그려져있어요.

엄마아빠가 싸우면 완두는 꼭 감옥에 갇힌듯

답답하고,초조하고, 두려운 기분이 묘사되어 있어요.

샤우팅맨은 부인한테 무시당해서

마그넷우먼은 남편이 자신을 존중하지 않아서 싸우는게 진짜 이유라고 생각해요.

엄마아빠가 싸우지않고 지낼수만 있다면

완두는 뭐든 하고 싶었어요.

별똥별을 보고 엄마아빠가 싸우지않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어요.

엄마아빠가 싸우는게 감옥에 갇힌것 같다니..

저 어릴때 부모님이 싸우면 괜히 눈치보게 되고

그 찬공기 멋쩍음 어떻게 해야하나 괜히 불안했던

온신경이 쓰였던게 생각나네요.

주인공 완두도 소원을 그렇게 빌정도로

엄마아빠 가족이 화목하게 지내길 더없이 바라는바이겠죠.

 

 

완두의 부모님을 없애려

악당 티라노의 이빨이 학생으로 변신해

완두 학교에 용치아라는 이름으로 전학을 오게 되요.

그러면서 악당 티라노의 이빨의 복수가 시작되는데..

 

 

중간중간 컬러로 그림이 들어가있어서

 

지루하지않고 더욱 집중해서 읽게되요.

 

 

티라노이빨이 보내온 부부싸움 동영상을 본후

샤우팅맨과 마그넷우먼은 큰 충격을 받고,

부끄러워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 후 달라진 엄마아빠의 말투

나전달법과 아그랬구나 공감말투로 어색하고 웃음이나기도

어쨌든 엄마아빠가 싸우지 않자

완두는 행복했어요.

어쩌면 행복은 멀지않은곳에 있고

행복은 만들어가는거 같아요.

 

 

 

"엄마아빠가 자꾸 싸우니깐 힘들고,

짜증나고 듣기싫고 집을 나가고 싶고,

엄마아빠가 안싸우면 좋겠어요.

저도 엄마아빠가 싸우면 저도 주인공처럼

엄마아빠가 안싸우는게 소원일거 같아요."

가족끼리 안싸울 수는 없지만

어떻게 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위해줄 수 있을지

서로서로 노력하는 방법을 찾아가야는듯해요.

저희집두 매일이 전쟁이지만,

조금만 서로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며

화목한 가정 만들려 노력해야겠네요.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열한살 완두의 눈으로 바라본 가족의 모습이라서

아이들이 느낄 마음의 변화들에 초점이 맞춰있어서

저희 아이들도 생각나고 어른들이 함께 봐도 좋을 동화네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부터 무상지원 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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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김 / 넥서스Friends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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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작가로 이미 널리 알려진 히로시마레이코 작가님!

십년가게,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까지~

이번에는 어떤 판타지한 스토리가 펼쳐질지

작가님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표지를 넘기면 내지에 등장인물이 컬러로 채색되어 있어요.

등장인물들이 다 개성이 넘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도 재밌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 책은

원래는 어른을 대상으로 한 소설이었지만

아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받고 새롭게 쓴 이야기라고 해요.

 

숲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돌을 깨트려버린 야스케.

그 돌속엔 요괴아이들을 돌봐주는 일을 한 우부메가살고있었는데

그안에 요괴가 사라져버려

우부메가 돌아올때까지

요괴아이들을 정성껏 돌보는 돌보미 벌을 받게되요.

목덜미에 찍힌 요괴낙인!

이 새겨진 낙인을 표적으로

바쁜 요괴들이 아이를 맡기로 오게된데요.

거절하면 목숨을 빼앗기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거절할 수 없는 계약이 시작되요.

 

 

일하느라 바쁜 요괴들에게도

어린요괴 아이를 맡길곳이 있어야해요.

정말 요즘 아이를 맡길곳이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워킹맘들보면 안타까워요.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수 있어야

밖에 나가서 일할때에도 걱정이 없죠.

코로나로 집콕생활로 작년에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힘든경우들 많았죠.

다양한 가족 형태를 엿볼수도 있었어요.

할머니가 돌보는 꼬마매실요괴아이,

바람을 피워 부부싸움을 해 아내가 집을 나간

한부모 요괴아이

중매쟁이가 맡기고 간 머리카락을 먹는 이발가위요괴 등

다양하고 신기한 요괴아이들이 등장해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정말 창의적인 등장인물과 설정에 정말 매료되어 읽게되요.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잘라 맛있게 국수라도 먹는것처럼

머리카락을 먹는 모습도 신기하면서도 황당하기도 해요.ㅋ

요괴라하면 왠지 무시무시할것만 같은데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에선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요괴아이들이 등장해요.

다음번에는 또 어떤 요괴아이를 돌봐야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귀여운 매실요괴, 닭요괴, 미꾸라지 요괴, 가위 요괴와 닭 요괴  등

다양한 요괴들의 모습에 재밌기도하고,

각각의 나름대로의 사연들이 있어서 이해하게되는

매혹적인 책이네요.

 

중간중간 이렇게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흑백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글밥이 있는편이긴 하지만,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지루하지않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야스케는 작은 어린 요괴아이들의 돌보미역할을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는 말도 잘 못하는데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그안에서

야스케 또한 성장하게 되요.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 책을 읽으면

역시 히로시마레이코 작가구나~싶은 생각이 들어요.

히로시마레이코 작가님만의 특유의 이야기를 끌고가는

묘한 힘이 있는것 같아요.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에선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요괴들이 등장할거래요.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 2권에선

야스케가 엄청난 위기에 처하게 된다고 하던데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게 만들어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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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 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의 행복 수업
제이미 셸먼 지음, 박진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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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랑하는 사이에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죠.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콕 붙어있다보니

 

진심 가족 거리두기도 필요한것 같아요.^-^

 

 

 

 

 

사랑,우정,일,인간관계 등

 

세상살이가 버거운 우리에게

 

인생 고수 고양이가 가르쳐준 행복해지는 법!

 

작가는 예전부터 많은 고양이들과 살아오며

 

사랑하는 고양이를 지켜보며

 

그들의 행동과 표현에서 인생의교훈을 배울수 있단걸 알게되었다고 해요.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이책을 읽고

 

고양이에게서 배운 인생교훈을 발견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

 

그로인해서 모두가 고양이처럼 우아하고 품위있는 자세로 행복에 젖기를..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책은

 

딱히 차례가 없어요.

 

차례가 없는 책 좀 이상하지만 그또한 편견이겠죠.

 

그냥 순서대로 보지않아도 넘겨보며

 

마음이 닿는 제목을 들춰보기도 좋더라구요.

 

 

 

고양이 저자세는 정말 많이 봤죠!

 

글을 읽으며 괜히 기지개 쭈ㅡ욱 한번 켜게되네요.^-^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이책

 

가득히 그려져있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만나볼 수 있어요.

 

 

힘이되는 말

응원하는 동작

위로의 손길은 아끼지 말아야 해.

그로 인해 얼마나 행복한지 안다면.

 

"사랑해"

 

 

어찌보면 정말 돈도 안드는 것들인데

왜이리 감정표현에 인색하게되는지..

아낄 필요 없는데 말예요.

마음껏 충분히 넘치게 표현해도 모자르죠.^-^

아이가 얼마전 키크려나 다리가 아프다길래

잠자리에서 다리를 주물러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행복해"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닌 내가 만들어가야하는거 같아요.

 

 

후회없이 사랑하자고

좋은 점만 봐.

칭찬만 쏟아내기에도 짧은 시간이야.

 

 

아공!!뜨끔해지네요.

가족이 모여 즐겁게 식사하는 시간.

괜히 잔소리하게되는 엄마인데

오늘부터라도 밥먹는시간만큼이라도 잔소리는 금물!!

 

 

친구야 마음 편하게 먹지 그래

긴장 좀 늦추라고.

 

 

마음먹기 달렸다는 말.

내 마음의 불안과 초조, 두려움은 내안에서 시작되는 거죠.

저에게 직접 들려주는 말 같아서

곱씹어 보게되네요.

꾹 꾹 눌러서 천천히 따라서 말해보게 되요.

 

 

사랑은 집착하지 않는거.

애정 굶주리지말고 칭얼대지도 말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더더욱 거리가 필요한법.

 

고양이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 몸짓이

정말 사랑스럽게 담겨져있어요.

작가가 키우는 고양이 브룩시와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느낀 알게된 삶의교훈에

쉽게 공감하게도고 위안을 받게될 줄 몰랐네요.

 

내 아이에게, 남편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들도 있네요.

몇가지는 메모해서 붙여두었네요.

삶에교훈 매일매일 읽으며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해보려구요.

고양이 좋아하는 딸랑구도 자기도 읽어보고 싶다네요.

초등학생이지만 글밥이 많지않아서

부담스럽지않게 읽을 수 있긴해요.

 

짧은 글과 간결한 일러스트,여백이

가져주는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바쁘고 지치고 힘든 하루가

잠시나마 올스톱되는 느낌.

 

외출할때에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네요.

오후 햇살만큼이나 마음이 따스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책이에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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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어 받아쓰기 웅진 꼬마책마을 3
신순재 지음, 이새벽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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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가 가능해도 아이들의 독해력을 키워주기위해선

초등고학년까지는 책을 읽어주는게 좋다고 하죠.

저도 읽어주려고는 하는데

확실히 글 모를때보다는 덜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엄마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이 혼자 읽을때보다 상상력도 키워지고,

이해력도 더 높일수가 있어요.

오늘 아이에게 읽어준 책은 외계어받아쓰기에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책가방메고 학교에가는 일학년 아이들모습이네요.

꼭 저렇게 이름으로 놀리는 개구진 남자아이들이 꼭 있죠!ㅋㅋ

외계어받아쓰기 책은

네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읽기전 소제목들을 보면서 어떤 에피소드가 재미있을지

궁금증을 갖고 보네요.

일학년 연우가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 겪는 에피소드가 그려져있어요.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 지내며 다양한 일도 겪게되고,

다양한 감정들도 느끼게 되죠.

화장실에서 만난 거미때문에 화장실가기가 넘 두려운 연우,

결국은 집에갈때가 참다가 집에가던 중

괴물이다며 친구가 던진 실내화에 깜짝 놀라 쉬를 하고만 연우

 

 

홍시연이란 친구랑 겪게되는 미묘한 감정들

공기놀이하느라 화장실도 같이 안가준 시연이가 밉기도 했지만,

또 시연이가 찬 공에 오줌싼걸 들키지않을수 있었고,

시연이가 용감히 왕거미를 잡아주고,

연우는 홍시연이 좋기도,얄밉기도,알쏭달쏭하기도 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면

좋을때도 있지만, 서로 서운한 감정도 생기고,

오해도 생기기도 하고,

또 그러다가 화해하고 또 잘 지내기도 하고,

이런저런 감정들을 느끼게 되죠.

벌레보면 엄마는 무서워하는데 겁없는 딸랑구는

연우 친구 홍시연과도 닮아있네요.

조금 소심하고 선생님께 말하는것도

조금 부끄럼타는 부분은 또 주인공 연우와도 닮아있구요.

공감하면서 읽게되는 외계어받아쓰기

평범하지만 특별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아이가 재미있을거 같다고 제일 먼저 읽은

외계어 받아쓰기!

특별한 받아쓰기를 하겠다는 선생님!

칠판에 외계어를 적고

받침에 메모지를 붙였어요.

알아들을 수 있게 말을 옮기는 통역을 해보는거에요.

색다른 받아쓰기 팀게임으로 재밌게 하는 외계어받아쓰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있어요.

 

엄마도 같이보며 칠판에 적힌

외계어를 풀어보게 되네요.^-^

노트에 보는 받아쓰기는 왠지

긴장되고 어렵고 따분한데

외계어받아쓰기는 아이들이 놀이처럼 신이난 모습에

미소짓게 되네요.

놀며 배우게 되는거죠!

외계어받아쓰기 아이랑 요걸로 받아쓰기,

맞춤법 연습 좀 해야겠네요.

받아쓰기 tip 얻어가네요.

 

"외계어받아쓰기가 가장 재미있어요.

받아쓰기를 하는데 외계어받아쓰기를 하게되었는데

받아쓰기 문제내는게 특이하기도 했고,

연우랑 애들이 같이 팀을 짜서 대결하는 장면이 정말 재밌고 흥미로웠어요."

 

자기도 외계어받아쓰기 문제 내보겠다고 하길래

외계어편지를 써보는게 어떠냐니

흔쾌히 외계어편지를 써보겠다는 딸랑구

보면 안된다며 열심히 가리고 쓰더라구요.

외계어편지도 흥미롭네요.

 

중간중간 그림도 많이 들어가있고,글밥도 적당하고

초등저학년도서로 읽기 좋을듯해요.

작년에 1학년이었던 딸랑구.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과 학교생활보다 온라인학습을 많이 해서 아쉬운 한해였지만,

올해는 매일 등교하며 학교생활 즐겁고 신나게 했으면 좋겠네요.

그안에서 배울점도 많고, 또 한뼘 더 성장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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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작은 과학 3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다카바타케 나오 그림, 전예원 옮김 / 상상의집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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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서 궁금증에서 출발해 생활주변에

숨어있는 과학이야기를 들려주는 과학그림책

내옆의 작은과학. 돌

돌 과학그림책은

내옆의작은과학시리즈 중 세번째이야기에요.

작은 돌이 들려주는 지구과학이야기에요.

 

스파게티를 먹다가 돌을 씹게되자,

조개가 빨아들인 바다속 모래라고해요.

스파게티속에 돌은 어디서 온 걸까요?

 

과학은 어찌보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해있어요.

생활속에서 의문을 갖고, 호기심,궁금증을 갖고

거기에 그치는게 아니라,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더 잘 이해하게 되는거 같아요.

 

바다가 되기전에 강이 있었어요.

큰 바위들 사이로 물이 흘러나오네요.

강물이 돌을 작게 만들었어요.

 

돌이 우리 생활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어요.

집, 돌로만든칼, 화살촉, 돌비석,김치 등 절인음식을 눌러놓는 누름돌 등

주변에서 다양한 돌을 만날수 있어요.

 

글씨보다 그림이 많은 그림책으로 배우는

 

과학이야기라서 더욱 집중해서 보네요.

 

지구표면,달은 달걀껍데기처럼

지각이라는 돌로 덮여있어요.

 

메츄리알을 집어먹으면서

아빠가 이야기해요.

생활속에서 설명해주니 더 이해하기 쉬워요.

 

내옆의 작은과학 돌을 읽고

마인드맵 그리기를 해봤어요.

가운데에 돌 제목을 적고

바윗돌, 자갈돌, 모래 등 다양한 돌 그림도 그려보네요.

돌 책에서 배웠던 알게된 내용을 떠올려보며

 

어떻게 정리해볼지 생각해봐요.

돌의종류와, 돌의 쓰임새, 생활도구로 뻗어가며 작성해보며

생각정리를 해보니 더욱 내용이 쏙쏙!

 

 

실생활과 연관지어서 이해하기쉽도록 풀어낸

내옆의 작은과학시리즈.

과학은 멀리있는게 아닌 정말 내 옆에 있다는걸

깨우치게 해주는 과학그림책.

다른 과학그림책과 다르게 호기심을 갖고

주변에서 찾아보고 이해하기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까지 보면 좋겠네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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