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 집중력을 키우는 단순한 습관
장필리프 라쇼 지음, 이세진 옮김 / 북하우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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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가는 딸랑구라서 제일 걱정되는게 산만한거거든요.

유치원 2학기 상담때도 선생님이 산만한걸 얘기하시더라구요.

공부습관도 집중력을 기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집중해서 하면 같은 시간 공부해도 더 잘 기억하게되는데

엄마표로 같이 하더라도 공부습관이 잘 안잡혀지더라구요.

집중력을 기를수 있게 도와주고 싶네요.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책에선

집중력도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니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장필리프라쇼 지음

북하우스 출판

프랑스 초등학교 만명을 대상으로 효과 검증완료되었다하니

더욱 믿음이 가는데요.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책 저자 장필리프라쇼는

프랑스 신경과학자에요.

집중력은 배울수 있는것 이란 메세지를 대중들에게

 전하기위해서 오랫동안 힘써오고 있다고해요.

 

 

피곤하지 않은 상태로 집중에서 20분 공부 하는 것이

눈썹이 힘주고 3 시간을 버티고 나서

의무를 다 했다는 기분으로 나 열심히 공부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아이가 집중하기 시재했다 책은 크게

1부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2부는 좀 더 심화내용 , 3부는 Q&A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에서는 아이들과도 함께 보면 좋도록

흥미롭게 만화로 구성되어서

집중력이 뇌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우리 뇌에 대해서 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밌게 만화형식으로 풀어냈어요.

우리 뇌는 해야 할 일을 잊지 않게 붙들고,

인내심을 발휘하도록 이끄는 대장 뉴런들도 있지만

재미나고 유쾌한것으로만 끌어

당기려고 하는 자석 뉴런들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집중력을 쉽게 빼앗겨 버리는거죠.

즉 자석뉴런들때문에 이거했다 저거했다 왔다갔다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되는거래요.

초등학교 가기전 학습 좀 봐주는데

뭐 하나 하면 정말 물마시러가고,화장실간다 그러질 않나,

동생 뭐하는지 쳐다보고,눕고, 다른거 만지는 등등

좀처럼 집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로서 앉아라, 만지지마라 , 집중해라!는 말만 늘어놓고,

다그치기 일쑤였는데 자석뉴런 때문이었군요.

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알고나니

내아이의 행동도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이들도 함께 보면 자기의 행동이 뇌의 어느부분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지 흥미로워할 수 있을듯 해요.

집중력을 기르고 싶다면 내안에 일어나고 있는 뇌과학부터 알아야겠네요.

그렇다면 이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집중력키우는 비법이 2부에서 소개되어 있어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

스마트폰과 영상 매체들로인해 더욱 더 산만해지는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키우는일은 정말 중요해요.

나쁜습관을 좋은습관으로 바꾸는과정도

자전거를 처음 배울때와 빗대어서 설명해주니

좀 더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집중력이 달아나려하려는 순간 다시 집중력을높이려면

열심히 연습하면 좋은습관이 뿌리내릴 수 있다고 해요.

3부에선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겪는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어른들이 부딪치는 상황들을 예로 들어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에서 설명한 요령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줘요.

짧막하게 요점만 정리가 되어 있으니

읽기 부담스럽지가 않네요.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소한일에도 금세 산만해지는 딸랑구를 위한 처방은

시야에 걸리는 잡동사니들을 치우는것도 좋은방법이겠네요.

책상위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다보니 눈둘곳이 너무 많긴하네요.^-^

세상의 모든 산만한 어린이를 위해 나선

프랑스 최고의 집중력 전문가가 쓴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집중력을 기르면 무슨일이든 재밌게 잘할 수가 있죠.

집중력을 기르고 싶다면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가볍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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