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넘기면 앞내지 뒷내지에 새들이 나뒹구는 모습이 재밌게 그려져있네요.
아이들은 비오는날에도 물웅덩이에서 첨벙첨벙 하는 걸 좋아하죠.계절이 바뀌고 날씨의 변화 자연이 곧 놀이터가 되곤 하죠.손자도 말해요.바람속에서 나뭇잎차고 놀고,바람따라 휙 뛰어내리고 붕 뛰어오르고바람에 떠밀리고 싶다고요.상상만해도 정말 재밌겠네요.흠 연날리기 딱 좋은 날씨야먼저 연이 어디있는지 찾아보자 할아버지는 연날리기 딱 좋은날씨라며손자와 놀 방법을 찾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