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어록 - 찰나의 기록
주택문화사 편집부 지음 / 주택문화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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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다 아이의 말말말~게시판을 따로 만들어서

 적어두곤했었는데 요즘은 뜸했네요.
이 시기에 하는 생각들 엉뚱한 말들~
지나치면 기억도 잘 안나더라구요.
아이들 어릴땐 육아일기도 직접 쓰고 그랬었는데~
나중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록이 되고

 아이에게 큰선물이 될 거 같아요~~^-^
손글씨 손편지 쓰는거 좋아하는데
아이의 소중한 일상을
찰나의기록 아이의기록  어록집에 기록해가고싶어요.

 


 

 


말이 트일 때부터 시작하는 아이의 명언집
찰나의기록, 아이의 어록



찰나의기록 아이의어록은
아이의 입에서 나온말, 혹은 아이와의 대화를
그대로 꾹꾹 눌러쓰는 기록집이에요.

표가 두꺼운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오랜시간 사용해도 튼튼할듯해요.



가름끈이 있어
책갈피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매번 쓸때마다 찾지않아도 되니 좋죠.


찰나의기록 아이의기록은
아이의 유년시절과 부모의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한권의 공감기록장이에요.


어록집을 쓰는 방법과
어록집을 기록해야하는 이유가 적혀있어요.

36개의 주제가 담겨져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아이에게 편지글을 남길수도 있어요.



기록에 앞서 기록의 시작과 마침을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찰나의기록 아이의기록을 시작하며
어떤마음으로 기록해나갈것인지 한번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ㅡ^


아이와 함께 이루고 싶은 일들
버킷리스트를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일기쓰듯이,
내아이의 말을
편하게 자유롭게 기록해나갈 수 있어요.


중간중간 이렇게 주제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엄마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에 맞게 적어 나갈 수 있어요.

좀 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좋네요.


분량이 380페이지로 두꺼워요.
페이지가 넉넉하니 오래사용할 수 있을듯해요.


오랜만에 노트에 글씨를 쓰려니
마음이 두근두근해지네요-^-^





블로그에 아이의어록을 기록해두곤 했는데
네살때부터 한번씩 적어둔 아이의어록을 보고
찰나의기록 아이의기록에 먼저 기록했네요.


네살때 아이의어록을 다시 옮겨적다보니
그 띠니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고
아이의 말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렇게 순수하고 이렇게 귀여웠구나~싶더라구요.-^-^


아이의 말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감정까지도 함께 적어둘 수 있어서
나중에 아이가 찰나의순간 아이의기록  책을 봤을때
엄마의마음도 느낄수 있겠죠?




아직 7살인데
정말 더 어릴때는 엉뚱하고 재밌는 아이어록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좀 큰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씩 뜬금없는 엉뚱한말을 할때면
엄마는 아이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게되고,
잊어버리지않기 위해서 바로 적을 준비를 해요.
돌아서면 잊어버리기도 해서
그 찰나의 순간을 기록 못한게 너무 아깝거든요.

아이가 어떤 말을 하면 핸드폰켜고 메모해두고
찰나의기록 아이의기록에 적어두네요.


아이의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고 싶으시다면
찰나의기록, 아이의어록으로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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