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에는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네집에는 토끼를 키우고,
얼마전에
죽긴했지만 저희집도 물고기두마리를 키우긴 했었네요.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을 반려동물이라 하는걸 이해하고 책표지를 보면서 너라면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고싶은지 이야기나누며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줬네요.
반려동물을
13종이나!
이 책이 좋은점은 그냥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을 소개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소개하고 있는
13종의 반려동물들을 보면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어류 등 다양하게 살펴볼 수가 있어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요
외롭다며 다른가족이 필요하다면서 동생!
반려동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아이.
방안에 있던 선인장이 말을 걸어요.
어떤 반려동물을 키울지 자기에게 허락을 받아야 된데요.
이렇게해서 아이의
반려동물 찾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요.
스토리가 있어서 더 흥미롭고 호기심을 유발시키는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우리 주변에서 많이 키우는 개와
고양이부터, 키우는 사람이 적은
기니피그, 페럿까지
13종의 반려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가 키우고 싶은 관심있는 동물들부터
찾아서 읽으니 더
집중하면서 보더라구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키우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