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하지만 또다른 로마인들의 이야기. 로마의 건국에서 시작되는, 역사와 상상 어느 중간에서 로마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지하게 들을 수 있었다. 역사에 필연도 있지만 꼭 우연히도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