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 카네기 지음, 최종옥 옮김 / 책이있는마을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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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완성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원리를 밝힌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주목받는 세상

하지만 남들 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히고 가슴이 두방망이질치는 당신!

그래서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고 공포스럽다면?

 

그렇다면 바로 이 책!!

 

남들 앞에 서기만 하면 우물쭈물, 중언부언,

말문도 못 열고 식은땀부터 흘리는 당신에게 권하는 필독서

 

 

 

 

 

 

 

 

 

 

 

 

 

 

 

 

 

 

 

 

 

 

 

 

 

 

 

 

 

 

 

 

 

 

 

 

 

 

 

 

 

 

 

 

 

 

 

 

 

 

 

 

 

 

 

 

 

 

 

 

 

 

 

 

 

 

 

 

 

 

 

 

 

 

 

 

 

 

 

 

 

 

 

 

 

 

 

 

 

 

 

 

 

 

 

 

 

 

 

 

 

 

 

 

 

 

 

 

 

 

 

 

 

 

 

 

 

 

 

 

 

 

 

 

 

 

 

 

 

 

 

 

 

 

 

 

 

 

 

 

 

 

 

 

 

 

 

 

 

 

 

 

 

 

 

 

 

 

 

 

 

 

 

 

 

 

 

 

 

 

 

 

 

 

 

 

 

 

 

 

 

 

 

 

 

 

 

 

 

 

 

 

 

 

 

 

 

 

 

 

 

 

 

 

 

 

 

 

 

 

 

 

 

 

 

 

 

 

 

 

 

 

 

 

 

 

 

 

 

 

 

 

 

 

 

 

 

 

 

 

 

 

 

 

 

 

 

 

 

 

 

 

 

 

 

 

 

 

 

 

 

 

 

 

 

 

 

 

 

 

 

 

 

 

 

 

 

 

 

 

 

 

 

 

 

 

 

 

 

 

 

 

 

 

 

 

 

 

 

 

 

 

 

 

 

 

 

 

 

 

 

 

 

 

 

 

 

 

 

 

 

 

 

 

 

 

 

 

 

 

 

 

 

 

 

 

 

 

 

 

 

 

 

 

 

 

하버드 대학교수이자 세계적인 심리학자의 나 윌리엄 제임스는 다음과 같은 명문장을 남겼다 

 

 

 

 

 

"어떤 분야의 최고가 되게 하는 궁극적인 힘은 목적을 향한 열정이다. 어떤 결과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간절할수록 그 결과에 더욱 가깝게 다가설 수 있다. 학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면 학자가 될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목표로 한일 외에는 한눈팔지 않는 인내심을 갖는 것이다. 오직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은 말할 때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말은 한다.

이것은 어떤 생각을 말로 표현할 때 낱말 하나하나를 골라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말은 생각의 줄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따라서 이야기의 줄거리와 맥락만 정확하다면,

말은 우리가 산소를 호흡하듯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성질을 갖고 있다.

 

 

 

과거의 기억을 되짚어 살아오는 동안 겪은 의미 있는 일들을 반추해보면 이야깃거리가 떠오를 것이다.

어느 특징 시기의 주요 사건이나 후회스러운 이야기,

절실했던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적절한 이야깃거리가 된다.

그 결과, 한 개인이 살아오면서 겪은 인생담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당신의 생각과 마음에 깊이 파고들어 살아오는 동안의 경험에서 축적된 신념 가운데 그 무엇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것이다. 너무 사적인 이야기라서 청중이 외면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마라. 가능하면 당신 말고는 말할 사람이 없다 싶을 그런 화제를 선택하라. 아마도 전문 강사들이 해주는 말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감동적일 것이다.

 

 

실레를 소재로 활용한다는 이 중요한 규칙을 익히는 데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이 그것이다.

 

 

 

 

윌리엄 스트렁크 주니어는 <문제의 요소>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장을 공부한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세밀하고 명징하며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 독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유지할 줄 아는 것이다. 대문호인 호머와 단테, 셰익스피어가 지금까지도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이야기를 아주 상세하게 다루고 세밀한 부분까지 그림을 그리듯이 묘사했기 때문이다.

 

 

 

 

 

 

 

 

청중의 흥미를 끄는 내용으로 승부한다.

진심으로 마음을 연다.

공통점을 밝히고 청중의 이름을 인용한다.

청중을 파트너로 동참시킨다.

아무리 겸손해도 지나치지 않다.

 

 

퍼시 H.휘팅은 저서인 <연설과 작문을 재미있게 만드는 법>에서 다음과 같이 충고하고 있다.

"청중이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라. 연설을 단순히 암기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펼쳐서 청중의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청중이 생각하는 훌륭한 연설이란, 연설자와 함께 올바른 생각을 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임을 깨닫게 해야 한다. 즉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의 좋은 파트너라는 인식을 가져야 바람직한 것이다."

 

 

 

 

청중으로 하여금 어떤 행동을 하도록 잘 설득하기 위해, 지식이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감동시켜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다.

 

"논쟁을 시작해서 이기는 방법은 우선 양쪽이 공감하는 공통 관심사부터 찾는 것이다."

 

 

 

즉석연설은 다음 세 가지에서 이끌어낼 수 있다.

 

 

 

1. 그 자리에 참석한 청중에 대해 이야기한다.

 

 

2. 모임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다.

3. 앞서 다른 연사가 한 말을 받아 이야기한다.

가장 성공적인 즉석연설은 그 자리에 참석한 청중과 모임의 상황에 대한 느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히 명심해야 한다.

자기를 다른 사람과 구별할 수 있는 나만의 개성을 찾아 개발해야 한다. 사회나 학교는 그런 특징을 다림질하듯이 곱게 펴서 밋밋하게 만들려고 할지도 모른다. 집단은 한 개인을 모두 똑같은 틀에 집어넣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자신만의 개성을 절대 잃어서는 안 된다.

 

무슨 일이든 성공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과 정상보다 더 값진 것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 성공 대화론!!! 사람들 앞에서 지혜롭게 말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메모하면서 읽는 걸 더 추천한다. 실생활에서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적용하기가 쉽다.

데일 카네기처럼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에서 명료하게 이야기하는 게

지금 시대에 필수 요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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