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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들려주는 달인 이야기 ㅣ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56
박소정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11월
평점 :

장자는 많은 분들이 아실꺼예요
장자는 돌직구로 이야기 하지 않고 빗대어 이야기 하거나
혹은 돌려 이야기하는 화법으로 매번 변화를 주어 재미있게 이야기해서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 노력한 사람이지요
이런 장자가 들려주는 달인이야기에서는
달인은 특별한 능력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맡은 일을 꾸준히 한다면 모두가 될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선우와 동생 정우, 사촌누나 예은이 그리고 두루두루 잘하는 두루아저씨와 함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겪는 상황을 통하여
달인의 정의를 배우는 책이예요

이책을 통해서 우리 딸아이도 세상에 쓸데없는 것은 없다고 느꼈다네요
어떠한 것이든 어떤일이든, 맡은일을 꾸준히 해낸다면
자기도 진정한 달인이 될수 있을거라고
지금도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

책 읽기 좋아하는 우리 딸래미는 어떤 달인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