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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 - 음식과 화학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2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2월
평점 :
과학이라고 하면 학생때 머리아팠던 과목중 하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없지 않아 많을꺼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책은 과학이 단지 시험을 위해 공부를 해야하는 머리아픈 과목이 아니라
내 몸 내 주변 내가 먹고 입고 생활하는데 필요한 모든것들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정말 우리 삶 구석구석에서 과학이 있음을 보여주고
그래서 더욱 흥미롭다는 것을 정말 재미있게 쉽게 또 읽고 또 읽고 싶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오늘 딸아이와 함께 읽은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 음식과 화학' 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에 숨어 있는 과학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자음과 모음의 법정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정말 아주 흔하게 우리식생활에서 볼수있는 많은 상황을 과학이라는 관점에서 아주 재미있게
풀어놓은 이책에는 많은 작은 흥미로운 주제들이 있답니다.

이책을 읽고 난뒤 너무 쉽게 과학상식이 머릿속에 들어와 지워지질
않네요..

이책을 읽고 난 딸아이가 독후감을 썼는데 역시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나 봅니다.

참 이책을 읽고 난뒤 나쁜점이 있어요~
아이가 너무 똑똑해 져서 엄마가 하는 모든일에 태클을 걸수가 있어요
ㅎㅎㅎ
엄마 이건 책에서 읽었는데요 이렇게 하는게 과학적으로 좋지않데요~
라면서..ㅎㅎㅎㅎ

딸아이와 재미있게 나눠읽은 과학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