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버가 들려주는 자극과 반응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5
황신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1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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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 이책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웃겨 죽는 줄 알았네요..ㅎㅎㅎㅎ

자극과 반응을 아주 쉽게 이해한듯합니다.

역시 좋은 책은..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당~! ^^

제목 : 자극과 반응의 미지의 세계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자극과 반응을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자극과 반응'?

내가 생각한 자극과 반응이란 선생님께서 시험본다고 한것이 자극이라면 내가 공부하는 것이 반응

내가 시험 90점을 맞아 오는것이 자극 엄마가 혼내는 것이 반응,

뭐야 이거 쉬운거네~~!! 라고 생각하였지만 그로 인하여 이렇게 두꺼운 책이 나온 이유가 너무 궁금해서 읽어보기시작했다.

이 책에서 자극은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환경에 대한 정보이고 생물은 이에 적절한 반응으로 한다. 만약 주변 온도가 추우면 땀샘을 닫고 몸을 떨게 하여 온도를 올리는 것과 같다.

또 우리의 몸은 눈, 코, 입, 귀 등으로 자극을 감지한다.

나는 코가 음식의 맛을 보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놀라웠다.

엄마가 한약을 먹을때 내가 쓰다고 하면 코를 막고 먹으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맛이 좀 덜 느껴진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코를 막는것과 음식의 맛을 느끼는것이 연관 되어 있을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또 밤송이 같이 생긴 가시돌기가 달린 신경세포 뉴런도 신기하였다.

이책을 읽으면서 수없이 느낀 점은 무엇이든 그리 쉽게 간단한게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쉬워 보였으마 내용이 좀 어려웠고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이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뉴런'이라는 단어 였다.

이름이 특이해서 잘 외워졌졌다.

이렇게 괴상하게 생긴 세포가 우리몸에 중요한 신경 세포라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이 책 덕에 공부를 많이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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