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자책] 가가린이 들려주는 무중력 이야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68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아이들 중에 우주로 여행을 가보고 싶단는 꿈을 안꿔본 아이들이 있을까요?
이책은 우주여행을 꿈꿨던 아이들에게 우주여행은 단지 꿈이 아니라 정말 현실이 될수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학적으로 우주여행을 경험해 보게 하는 책
책을 읽으면서 상상에 빠져있는 아이를 보니
책이 주는 힘이란 정말 위대하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만들어 준 책이네요
이책을 읽은 딸아이의 독후감입니다.
제목 : 지구와 달라 더 가고픈 우주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한때 내 꿈이 우주비행사였기 때문이다.
그 야릇한 무중력을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비록 아무도 모르고 , 지금의 내꿈도 아니지만 다시 내 어릴 적을 되세겨보며 책으로라도 무중력을 느끼고 싶어 이책을 읽어보았다.
무중력 무중력을 알려면 먼저 중력을 알아야 한단다.
중력은 뉴턴의 만유인력이 지구에 미치는 힘으로, 지구가 우리를 끌어 당기는 힘이란다.
지구는 매우 커서 그 중력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데 물체가 초속 11.2Km로 날아가면 중력을 벗어날수 있다고 한다.
우주에는 중력이 없어서 몸이 둥둥 떠더니고 볼펜의 잉크가 녀려오지 않아 볼펜으로는 글씨를 못 쓴덴다.
또 우유같은 액체는 우리가 흔히 먹던 방법으로 고개를 뒤로 꺾어도 중력이 없어서 흘러내리지 못하므로 빨대로 ㅃ라아서 먹거나 손으로 긁어 먹어야 된다고 한다.
손으로 긁어서 나온 물이 공중에 둥실 둥실 떠다녀 내가 수영하듯 날면서 물을 먹을수 있다면.... 히히
내가 이 책을 읽고 우주에서 가장 하고 싶은것은 물 한통을 다 붓고 날아다니며 물을 후루룩 후루룩 마시는 것인데 너무 짜릿하고 재미있을것 같다.
하지만 가루음식을 물과 섞어서 먹는 것과 침낭을 벽에 붙이고 자는 것은 별루 하고 싶지 않다..
이 책을 읽고 정말 우주에 가고 싶어졌다.
검은 우주에서 푸른 지구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