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생어가 들려주는 인슐린 이야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20
고문주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초중고 필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120번째

이번엔 생어가 들려주는 인슐린이야기!

친적이나 가족중에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없는 가족이 없을것이다.

이책은 당뇨병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인슐린에 대한 이야기를 정확히 알려주는 과학적으로도 좋은 책이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 알아두어도 좋을 만한 내용을 소재로 담고 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이렇게 흔한 질병에 관련된 책을 읽어본다면

아이가 생활하는데 정말 도움이 될것 같다는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은 아이의 독후감

제목 : 당뇨병

당뇨병! 이름만 들어보았지 정확하게 잘 모르는 병이다. 포다당.. 단거 정도?

인슐린.. 무슨얘기야? 도저히 뭐 하나 좀 아는게 없어서 지식을 좀 쌓으려고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당뇨병은 우리가 필요한 포도당이라는 성분을 우리 몸에 가두지 못하고 쓸모없는 것들과 같이 배설되어 우리 피에 적절한 당이 없어 생기는 병이다.

이 병에 걸리는 이유는 포도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라는 교통 경찰관이 없어서 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밀가루와 구슬을 갖고 있는데 둘이 섞어 있을경우 우리가 구슬만 필요한데 구슬과 밀가루를 걸러내야하는 채의 구멍이 늘어나서 구슬과 밀가루가 섞여서 버려졌다는 비유를 들면 맞을 것이다.

또 벤팅과 베스트는 개에게서 이자르 ㄹ빼어 내니 오줌이 당이 많은 것을 보고 이자에서 인슐린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나도 이렇게 생어처럼 멋진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었다. 생어는 약간 엉뚱했지만 노벨화학상을 2번이나 받았고 인슐린 연구를 하여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살렸기 때문이다.

또 인슐린이 없으면 몸의 당이 빠져나간다는 것을 알았고 인슐린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인슐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당뇨병을 없앨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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