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자 이야기 시리즈
115번째 이야기
프리스틀리가 들려주는 산소와 이산화탄소 이야기
프리스틀리는 산소를 발견한 과학자랍니다.
이런 과학자가 설명하듯이 재미있게 이야기 하듯이 말해주는 산소와 이산화탄소에 관한 이야기
프리스틀리 스스로가 왜? 라는 의문과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해답을 찾는 실험과정을 반복하면서 끊임없이 연구했던 열정을 책을 읽어가면서 재미있게 우리 아이에게 전달해 주네요
이책은 과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이거나 혹은 과학에 너무 빠져있는 친구들 모두에게 재미있게 즐겁게 읽힐수 있는 책같아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만화로 본문읽기를 다시한번 정리해 주고 있네요
혹시 본문을 읽으면서 잊어버린 중요한 것들을 만화로 다시한번 콕 짚어주네요
저는 제가 만화가 좋아서 그런지 이런부분이 참 마음에 들어요
지루할까? 말까? 하는 그런 포인트 포인트에 만화가 쏙쏙 박혀있어서 뽑아먹는 재미가 있는 과자같은 그런 느낌~!
아이들이 대부분 자기가 읽었던 책은 잘 찾아옵니다.
학교 공부를 하다가도 자기가 읽었던 책과 연관된 부분이 나오면 책을 찾아 다시 찾아 보고는 하는데 그때 단어만으로 잘 찾을수 있게 되어있는 찾아보기 코너까지...
전 요런 요런 사소한 부분 까지 참 마음에 드네요~ ^^
과학자가 직접 강의해주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의 시선으로 과학자의 생각으로 주변을 둘러볼수 있길 바라보는 책이지요 이책을 읽고 아이가 주변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