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킬링이 들려주는 지구 온난화 이야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19
임성만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요즘 남녀노소 할것 없이 모두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지구 환경의 문제, 그 문제를 대기학자인 킬링이 자세하게 말하듯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랍니다.

이책은 환경오염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가에 대해 우리 아이들에게 자세하고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조목조목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책이지요
과학자의 비밀노트 부분은 중요한 단어나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한번 콕 되짚어 주는 알찬 부분도 눈에 뜁니다.

과학지식에 대해 조금 어려울것 같은 부분은 삽화로 알기 쉽게 표현해 주었네요~

중간 중간 혹시 아이들이 본문에서 읽을 것을 이해하지 못할까봐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된 부분도 마음에 쏙 들고요~!

이책을 읽고 4학년 된 딸아이가 독후감을 쓰고 그 아랫부분에 그림도 그렸네요
지구의 건강을 위해 자기가 지켜야 할일들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답니다.

이렇게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듯이 아이에게 많은 것을 안겨주는 아주 훌륭한 책을 만난것 같아 행복합니다.

독후감
제목 :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

이책을 일긱 시작한 이유는 내가 꿈나무 푸른교실 환경기자이기 때문이다. 요즘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전세계가, 아니 지구라는 생명의 별 하나가 빨간불이 켜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Earth Hour도 참여하여 보았지만 지구온난화라고 물어보면 좔좔좔 얘기 할 수 가 없어서 지금껏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단계로 이책을 읽어 보았다.
지구 온난화는 지구의 온도가 점점 뜨거워지는 것이다. 소가 방귀를 뀌면 메테인이나 이산화탄소등의 기체가 나오는데 이기체들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된다. 그래서 소를 많이 키우는 나라에서는 방귀새를 문다고 한다.
이런 것 이외에도 많은 환경문제로 발새오디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 전체적으로 100년간 기온이 0.5도 상승하였다. 이렇게 기온이 상승한 결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도 살곳을 잃어가고 이상기온이 일어나 폭설과 폭우로 세계 각지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므로 이런 끔찍한 온난화를 막으려면 여름과 겨울에 실내 적절온도를 맞추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카풀 만들기,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탄다든지 걸어가기등을 실천해야겠다.
우리 어린이도 이러한 사항을 꼭 지켜서 지구를 다시 살려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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