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읽기 힘든 소설이다. 이 징면도 분명 꿈 장면 같은데 도무지 설명이 없다.
바깥은아무런변화가없었다 저녁이깊어가지도아침이오지도않았다 그저끝없이아침인지저녁인지어스름만이어지고있었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