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얇지만 내용은 풍성한 ^^정말 호기심 많고 막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친구들에게 딱인 책인 것 같아요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생생한 사진 덕분에북극곰 일상에 대해 더 다가갈수 있었고북극곰에 대해 그 동안 몰랐던 사실까지알려줘서 아이가 더 흥미롭고 재밌었다고 하네요그리고 넌센스 퀴즈에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확인하는 퀴즈까지아이들의 첫 과학책으로 너무 좋을 것 같아요[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저스틴이 지난번 금요일에 똥 묻고, 구덩이에 빠진것도 최악이었는데이번 토요일은 정말읽는 내내 “헉↗️”, “에이↘️”, “진짜!? 했잖아요이번편은 보는 내내 같이 게임하는기분이 들기까지 했어요 ^^왜냐하면 공동묘지에서 운동좀비가 깨어나어쩌다보니 좀비체육대회에 참여하고그 과정을 보다보니 안타깝기도 하고웃기도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저스틴에게 왜 이런일이 계속 벌어지는지의문이 들면서도 그 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이이 시리즈의 묘미 같아요 마지막 일요일은 어떻게 마무리될지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되네요이번 토요일 편은 완전웃음 + 스릴 + 황당함 FULL 패키지✨초등 아이가 너무 좋아할 수 밖에 없는느낌이에요!주말에 아이와 읽기 딱 좋은 코믹 생존기!추천해요![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귀요운 강아지 올드리치와 함께17곳의 직업현장에서 일하는총 300가지 직업을 어떤일을 하는지생생하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재밌게 글로 설명해줘서 이 세상에 정말 많은 직업이 있구나 아이가 느꼈던 것 같아요 ^^아이가 피아노 관련 직업을 가지고 싶어하는 데 오페라,발레 극장에반주자라는 직업을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아이가 자라면서 꿈이 여러번 바뀌게 될텐데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먼저 재미나게 보게 되면 생각도 시야도더 넓어지게 되어 너무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각 직업현장 그림 속에서귀요운 강아지 올드리치가어디있는 지 찾아보는 보는 재미도쏠쏠했어요 ^^[책제공을 받아 쓴 리뷰입니다.]
요요요~~ 링!! 하고 외치면동그란 물체로 변신하는 주인공 파인애플 요요툴툴대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단짝 친구 촉새와 함께 친구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내용이었어요 ^^일단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입체적이고 너무 귀여워서 읽는 재미가 훨씬 더 살아나는 책이에요.특히 토끼가 당근을 싫어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는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100% 공감할 만한 내용이었어요 😆하지만 요요가 ‘맛있는 맛’으로 변하게 해줘서토끼가 기분 좋게 당근을 먹게 되는 부분은정말 유쾌하고 사랑스러웠답니다.또 기린 친구의 남모를 슬픔을 알아채고그 괴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에서는“주변에 이런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절로 들었답니다.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고,웃음·감동 모두 담긴 사랑스러운 이야기여서아이에게 따뜻한 동화 읽히고 싶은 집 추천합니다.[책제공 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메디컬 개그 만화여서 인지보는 내내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냥 보는 내내 소맥이인체를 쭈욱 돌아본 느낌이 ㅎㅎ이렇게 재미나게 보면서호흡기관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숨을 어떻게 쉴 수 있는 지 폐의 구조,폐에서 어떻게 호흡을 할 수 있는지 까지호기심 많은 친구들은 보면서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시원하게해결 되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딸꾹질편도 넘 좋아할 것 같아요캐릭터 폐포의 유튜버 폐포 TV 까지요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가득담긴만화 같아요!그래서 책 보기 싫어하는 친구들도요책은 너무 재밌게 볼 것 같아요[이 책은 도서 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된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