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최애 책 중 하나인데마지막 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일요일 편이 나왔다고 하니정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마지막 일요일까지 힘든 역경을 겪는 주인공 저스틴 체이스.그 모든 힘든 순간에자신이 키우는 애완고양이 ‘뚱뚱선장’이개입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깜짝 놀라기도 했어요.여러 요일 이야기 중에서도가장 스펙터클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우주선에 납치되어 벌어지는 장면들은정말 짜릿하고 몰입감 최고였답니다.체이스의 끝없는 상상력 덕분에함께 상상하며 정신없이 읽었는데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운 마음도 들었어요.그래도 월요일부터 다시 정주행해도너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재미있는 상상력 가득한 책을보여주고 싶다면 강추해요![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