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서로를 아끼고 사랑했던 두 사람이 어쩔 수 없는 이별을 겪고 시간이 흐른 후 재회해 다시 함께하게 되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함께하면서 가지게 되었던 상처를 다시 함께하며 치유해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레마 사박타니 1
제목을 보고 과연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궁금했는데 초반부터 강렬한 느낌의 전개가 펼쳐집니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