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마 사박타니 1
제목을 보고 과연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궁금했는데 초반부터 강렬한 느낌의 전개가 펼쳐집니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