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전학생이지만 자연스럽게 무리가 되어 가깝게 지냈던 고준영과 상경 후 재회 후 생각지도 못한 장면을 들키게 된 양인호. 두 사람의 성격이 대비가 느껴지는 부분들이 좋았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준영이 취향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