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돌인데요. 황자님 마음은 왜 흔들리시죠?
제목을 보고 궁금증에 읽게 된 작품인데 딱 제목에 어울리는 감성의 글을 보여주네요. 라이브를 하면 일반인들보다도 반응이 없는 망돌 그 자체인 주인공이 소설 속 캐릭터로 눈을 뜨게 되면서 이야기를 그려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사 같은 것들이 인소가 뜨던 시절 봤던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