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눈의 주인님이 궁금해!
워킹 홀리데이를 반대하는 부모님 몰래 졸업식 날 외국으로 가버린다는 재벌 딸이라는 설정이 어이가 없기는 했지만 길지 않아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