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가 관전클럽에 팔았습니다
재혼한 엄마가 빚을 남기고 달아나자 주인공이 그 빚을 대신해 여러 남자와 엮이게 되는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남편이 변호사에 본인이 죽은 것도 아니고 달아난 거면 본인을 먼저 찾지 않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이래야 어찌저찌한 스토리가 나오겠지요. 작가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짧지만 강렬합니다. 굳이 마무리가 이래야 하나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