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가 취향이라
애인이라 생각하던 남자에게 결혼 소식을 전해듣고 한국으로 오게 된 주인공이 바뀐 캐리어로 인한 오해로 픽업을 해준 아저씨와 얽히게 되는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아주 솔직한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