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정하지 않은 후원자에게
하나뿐인 가족이 다른 사람을 돕다가 죽음을 당하고 혼자가 된 리브 할렌을 찾아온 오빠의 친구라는 에른스트 라크베리. 이제 아무도 남지 않은 리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리브는 그를 쉽게 믿지 못하고 집에 불을 질러 오빠를 따르려 하지만 에른스트에게 구해지게 됩니다. 주인공이 배신당한 경험으로 인해 상당히 답답하게 느껴지지만 남자 주인공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