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명작 동화
어릴 적 읽었던 동화를 기본 설정으로 해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19금 명작 동화입니다. 단편이다보니 짧게 짧게 구성되어 있지만 네 가지 이야기 모두 색다른 느낌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