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제목 그대로 스토커와 가수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무거운 느낌의 이야기였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해가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