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맛 솜사탕
어릴 적의 첫 만남에서부터 재회한 후의 이야기까지,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의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달하면서도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미소지으며 읽은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