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 페어
정말 서양의 하이틴물 같은 생생한 느낌의 이야기라 푹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다른 느낌의 두 사람이 투닥투닥 거리면서도 사랑에 빠져드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네요. 헤제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