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표지에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웹툰화가 된 작품이라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하비비 씨가 주인공이라 생각했는데 하비비 씨가 아니었네요. 정말 어디서 토끼 한 마리 데려다 키우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