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을 담아낸 시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데워준 정호승 시인의 동화가 담긴 다람쥐 똥. 사랑스러운 그림이 함께하지만 보통 동화책과 같이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보다는 부정적으로 여겨지는 감정들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사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여러 감정을 배우고 생각의 폭을 넓혀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