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일상을 보여주는 작품인가 했는데 만화가로 살아가는 삶 속에서 소재를 떠올리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표지의 커플의 이야기를 조금씩 볼 수 있는데 쿠사마 사카에 작가님 특유의 매력이 묻어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형은 친구와 커플이 되는 건지 알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